금융감독원 ‘대부업 등록 대부업체 통합조회’에서 상호나 등록번호로 검색하시면 됩니다. 저희 등록번호는 제0000-0000000-00-0000호이고 등록기관은 금융감독원입니다. 등록되지 않은 업체와의 거래는 법의 보호를 받기 어려우니 어떤 업체든 먼저 확인해 보시길 권합니다.
연 20.00%가 상한입니다. 2021년 7월 7일부터 적용되고 있고, 수수료·사례금·공제금 등 명목이 무엇이든 대출과 관련해 받는 돈은 모두 이자로 계산됩니다. 담보권 설정비용과 신용조회비용만 예외로 실비 처리됩니다.
취급하지 않습니다. 저희 상품은 모두 부동산을 담보로 합니다. 무담보 자금이 필요하시면 서민금융진흥원(1397)에서 정책금융상품 이용 가능 여부를 먼저 확인해 보시길 권합니다.
매각허가결정문이나 낙찰영수증, 사건 자료를 보내 주시면 바로 검토를 시작합니다. 다만 등기부와 명세서 확인, 담보 평가에 시간이 필요하므로 기한이 임박할수록 실행이 어려워집니다. 가능하면 입찰 전에 한도를 미리 확인해 두시는 편이 좋습니다.
선순위 채권액과 인수해야 할 권리를 뺀 뒤 담보 여력이 남아 있으면 검토합니다. 여력이 없으면 실행하지 않습니다. 무리하게 한도를 늘려 드리지 않는 것이 저희 원칙입니다.
신용조회에 동의하시면 조회 기록이 남고, 대출을 실행하시면 신용평점이 내려갈 수 있습니다. 조회 전에 반드시 동의 여부를 여쭙고, 동의하지 않으셔도 일반적인 상담은 가능합니다.
중도상환수수료는 0.00%이며 상환 시점과 잔여기간에 따라 달라집니다. 계약 전 조건 통지서에 정확한 요율을 적어 드리고, 계약서에도 동일하게 기재됩니다.
약정이자율에 연 3%p를 더한 이율이 적용되며, 그 값이 연 20.00%를 넘더라도 연 20.00%까지만 적용합니다. 연체가 이어지면 담보권 실행 절차로 넘어갈 수 있습니다. 상환이 어려워지시면 연체되기 전에 먼저 연락 주십시오. 조정할 수 있는 방법을 함께 찾습니다.
저희는 어떤 명목으로도 별도의 중개수수료를 받지 않습니다. 직원이나 대리인을 사칭한 요구를 받으셨다면 즉시 대표전화로 확인해 주시고, 필요하시면 금융감독원(1332)이나 경찰(112)에 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채권의 공정한 추심에 관한 법률이 정한 절차와 시간을 지킵니다. 폭행·협박, 반복적인 야간 연락, 가족이나 직장에 채무 사실을 알리는 행위는 모두 금지되어 있습니다. 부당한 추심을 받으셨다면 금융감독원(1332→3번)이나 대한법률구조공단(132)에 채무자대리인 무료 지원을 신청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