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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PL 부실채권

담보가 붙은 부실채권은 결국 그 담보를 얼마에 팔 수 있느냐의 문제입니다. 회수 시나리오부터 계산합니다.

NPL

채권을 사는 게 아니라
회수 시나리오를 삽니다

NPL은 원금이 얼마인지보다, 담보 부동산이 경매에서 얼마에 팔릴지와 그때 내 순위에 얼마가 돌아오는지가 전부입니다. 배당표를 먼저 그려보고, 그 숫자가 매입가를 정당화할 때만 움직입니다.

  • 담보 평가 — 실거래가, 인근 낙찰 사례, 임대 수준을 함께 봅니다. 감정가는 참고치일 뿐입니다.
  • 선순위 확인 — 앞선 근저당, 조세채권, 임금채권, 소액임차보증금 최우선변제 대상을 뺍니다.
  • 배당 추정 — 예상 낙찰가에서 집행비용과 선순위를 차감한 뒤 내 순위 회수액을 계산합니다.
  • 기간 가정 — 배당까지 걸리는 기간을 보수적으로 잡습니다. 시간은 그대로 수익률입니다.
  • 대항력 임차인 — 인수 부담이 생기면 그만큼 매입가를 낮춥니다.

Structure

거래 방식

매도 금융기관의 사정과 물건 상태에 따라 방식이 달라집니다. 어떤 방식이든 채권양도 통지와 근저당권 이전 등기는 빠뜨리지 않습니다.

채권양도 (론세일)

채권과 근저당권을 함께 넘겨받아 양수인 명의로 이전등기를 마칩니다. 이후 경매 절차에서 채권자 지위로 배당을 받거나 직접 유입합니다.

채무인수

낙찰 예정자가 채무를 인수하는 방식입니다. 상계 처리로 실제 납부액을 줄일 수 있으나, 약정 조건을 지키지 못하면 위약 부담이 생깁니다.

사후정산

먼저 일부를 지급하고 배당 결과에 따라 정산하는 구조입니다. 정산 기준을 계약서에 명확히 적어두지 않으면 분쟁이 생기기 쉽습니다.

등록 없이는
할 수 없는 일입니다

금융기관에서 대부계약에 따른 채권을 양도받아 추심하는 것은 대부업법상 ‘대부채권매입추심업’에 해당하며, 등록하지 않고 하면 불법입니다. 2025년 7월 22일 시행된 개정 대부업법은 미등록 영업을 ‘불법사금융업자’로 규정하고 처벌을 강화했습니다.

저희는 등록 대부업자로서 이 업무를 수행합니다. 채권을 파시려는 금융기관이든, 매입을 검토하시는 분이든 등록 여부를 먼저 확인하시길 권합니다.

검토가 필요한 물건이 있으신가요

사건번호나 물건관리번호만 주시면 검토 가능 여부부터 알려드립니다.

전화 상담 1555-5335 상담 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