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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들이 손대지 않는
물건을 봅니다
대표이사 전재삼
경매 법정에 나온 물건 중에는 일곱 번, 여덟 번씩 유찰되어 감정가의 20%까지 내려간 것들이 있습니다. 값이 싸서 그렇게 된 것이 아닙니다. 유치권이 걸려 있거나, 법정지상권이 성립할 여지가 있거나, 선순위 임차인이 남아 있어서 아무도 손대지 못한 물건들입니다.
이런 물건은 두 가지가 있어야 정리됩니다. 권리관계를 정확히 읽는 눈과, 정리가 끝날 때까지 버틸 수 있는 자금입니다. 둘 중 하나만 있으면 오히려 위험합니다. 권리분석 없이 자금만 넣으면 물건에 묶이고, 분석만 하고 자금이 없으면 기일을 놓칩니다.
에이치엠케이엠엔엘대부 주식회사는 그 두 가지를 한자리에서 다루기 위해 만들어졌습니다. 물건을 먼저 읽고, 정리 가능한 범위 안에서 담보 여력만큼 실행합니다.
한 가지는 분명히 말씀드립니다. 저희는 갚으실 수 있는 만큼만 빌려드립니다. 담보 여력을 넘어서는 대출은 고객께도 저희에게도 남는 것이 없습니다. 법정 최고금리 안에서, 처음 안내드린 조건 그대로 계약합니다.
에이치엠케이엠엔엘대부 주식회사 대표이사 전재삼
Company
회사 정보
| 상호 | 에이치엠케이엠엔엘대부 주식회사 (브랜드명 HMK대부) |
|---|---|
| 대표이사 | 전재삼 |
| 사업자등록번호 | 197-86-03552 |
| 대부업 등록번호 | 제0000-0000000-00-0000호 / 등록기관 금융감독원 |
| 등록 유효기간 | 0000.00.00 ~ 0000.00.00 |
| 영위 업무 | 금전 대부 · 대부채권매입추심 (등록증 기재 범위에 따름) |
| 주요 취급 | 부동산 경매·공매 물건 담보대출, 경락잔금대출, 담보부 NPL 매입 및 매입자금 |
| 본점 소재지 | 서울특별시 강남구 봉은사로 129-1(논현동) 751빌딩 3층 |
| 대표전화 | 1555-5335 |
| 이메일 | hmkholdings@hmkholdings.com |
대부업 등록 사항은 금융감독원 ‘대부업 등록 대부업체 통합조회’에서 상호 또는 등록번호로 직접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등록되지 않은 업체와의 거래는 법의 보호를 받기 어렵습니다.
What we do
일하는 원칙
화려한 말보다 지킬 수 있는 약속이 낫다고 생각합니다. 아래 네 가지는 상담 첫 통화부터 상환이 끝날 때까지 그대로 적용됩니다.
담보 여력 안에서만 실행합니다
선순위 채권과 인수 가능한 권리, 예상 회수액을 모두 반영한 뒤 남는 여력만큼만 한도를 잡습니다. 한도를 억지로 늘려 드리지 않습니다.
안내한 조건을 바꾸지 않습니다
조건 통지서에 적힌 이자율, 기간, 부대비용, 중도상환 조건 그대로 계약합니다. 실행일에 조건이 달라지는 일은 없습니다.
이자 외에 따로 받지 않습니다
수수료, 사례금, 컨설팅비 같은 명목으로 이자를 우회해 받지 않습니다. 실비로 발생하는 항목은 영수증과 함께 정산합니다.
추심은 법이 정한 방법으로만 합니다
채권의 공정한 추심에 관한 법률이 정한 절차와 시간을 지킵니다. 가족이나 직장에 알리는 방식의 압박은 하지 않습니다.